LA 힐링캠프 진행사항

작성자
eden
작성일
2019-09-22 16:19
조회
86
이번 한 주일 동안 LA 백투에덴교회에서 백투에덴디톡스힐링캠프를 성령충만한 은혜 속에서 잘 마쳤습니다. 최선을 다했습니다.

적절한 타이밍에 잘 온 것같습니다.
미국을 떠난지 5년만에 한국의 설악산 백투에덴힐링센터가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았고 오랜만에 두번 째로 백투에덴 교회를 찾았습니다.

이번에 와서 보니 그간에 김인철 목사님을 중심으로 교회가 아주 안정적으로 자리를 잘 잡았습니다. 약간의 불안했던 부분이 이번 방문으로 깨끗이 정리가 되면서 제2의 도약을 위한 준비를 끝낼 수 있는 집회였습니다.

많은 새로운 참가자들이 참가했고, 예전에 내가 있을 때 나오다 쉬던 분들도 많이 참석해서 다시 백투에덴교회로 나오겠다 약속을 했습니다. 안젤라님 예님과 천주교 예 부재님도 오랜만에 백투에덴에 나오셨습니다.
내년도에는 천주교 TV 방송에서도 건강강의를 하면 좋겠다고 제안하셨습니다.

조선일보 신문에서도 인터뷰 기사를 크게 올려주었습니다. "양일권 박사의 건강칼럼"을 고정적으로 연재하는 문제에 대해서도 조선일보와 한국일보에서 깊이 있게 의논되고 있습니다.

우리방송에서는 30분 동안 인터뷰 방송을 라이브로 한 후에 김홍수 우리방송 대표님의 제안으로 내년도에 우리방송과 백투에덴이 공동으로 대대적인 백투에덴 공개강좌를 개최한 후에 참가자들을 모집해서 크루즈 백투에덴힐링캠프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강창근 회장님과는 건물을 구입해서 1층에 백투에덴 건강식당, 2층에 건강 핼쓰클럽, 3층에 백투에덴힐링센터를 통합적으로 운영하면서 백투에덴 운동을 세계적으로 더 힘차게 전개하자는 비젼을 구체적으로 나누었습니다.

오랜만에 방문한 LA가 아직도 저를 잊지 않고  많은 기관들과 많은 지도자님들께서 기억해주시고 환영해주시니 몸둘바를 모를 정도로  황송하고 감사했습니다.

내년에는 6월과 9월에 두번정도 LA에 다시 오기로 약속을 하고 내일은 뉴욕으로 떠납니다. 한 주일 동안 뉴욕북부교회에서 백투에덴 건강세미나를 인도합니다.

오늘까지는 목 상태가 좋습니다. 계속되는 여정에 주님께서 함께 하시기를 기도해주세요.

백투에덴힐링문화협회 대표 양일권 올림